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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치료를 하고 감상문

연초를 피면 치석이 심하게 생기고 더이상 자리잡을 곳이 없으면 잇몸으로 파고들어간다고 함

그래서 한 5년전에 잇몸을 다 드러내고 거기있는 걸 긁어내는 치료를 했었는데..

어느날 술먹고 느낌이 이상해 보니 잇몸이 또 그렇게 되어 있음. 아 시발

치과 갔더니 잇몸 사이사이로 뾰족한거 넣고 다 긁어내는데 안에 있는건 붓기 가라앉고 다음에 긁어낸다고 함.

진짜 너무 아파서 눈물만 물한컵은 쏟은듯

시발 연초 끊은지가 언젠데 왜 아직도 남아있지 니들은 담배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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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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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 덮인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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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1. 어머니

    나이들면 치과도 정기적으로 방문 해야함 ㅇㅇ.

    나도 올해초에 임플란트 하나 하고

    그뒤로는 6개월에 한번씩 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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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어머니그분

      전에 치료 끝나고 딱히 오란소리 없어서 안갔었음. 지금 생각해보니 비싼거 다 끝나서 돈안되는 잇몸치료 굳이 안챙긴듯.

      이번 치과는 일부러 치주 전문 찾아갔는데, 전 치과 존나 쓰레기라는 뉘앙스로 얘기하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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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ㄲㅊ

    잇몸치료가 아프긴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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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ㄲㅊ그분

      아프긴 한게 아니라 진짜 송곳으로 잇몸사이사이 쑤시는 기분이 아니라 진짜 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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