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포켓몬’ 완전 베끼기 게임, 진짜로 선을 넘었다는 반응
중국에서 포켓몬을 거의 그대로 베낀 듯한 모바일 게임 영상이 공개되며 큰 논란이 됐다. 트레일러·광고가 원작과 지나치게 유사해 ‘명백한 표절’이라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으며, 광고를 보고 호기심에 다운로드했다가 개인정보 수집 등 2차 피해가 우려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편 ‘놀이에 특허는 없다’는 주장부터 중국과 일본의 지식재산 인식 차이를 짚는 의견, 다른 유사 사례(팔월드 등)와의 비교까지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팰월드 예상하고 클릭했는데 진짜 포캣몬이네 ㅋㅋ

익익명
헌터×헌터를 베낀 뱀서류 게임도 있던데, 저건 왜 소송 안 당하나?
익익명
게임 제작 기술도 많이 올라왔을 텐데 아직도 베끼기만 하네…(한숨)
익익명
기술은 올라가도 새로운 걸 만들어내는 능력이 없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