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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포켓몬’ 완전 베끼기 게임, 진짜로 선을 넘었다는 반응

중국에서 포켓몬을 거의 그대로 베낀 듯한 모바일 게임 영상이 공개되며 큰 논란이 됐다. 트레일러·광고가 원작과 지나치게 유사해 ‘명백한 표절’이라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으며, 광고를 보고 호기심에 다운로드했다가 개인정보 수집 등 2차 피해가 우려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편 ‘놀이에 특허는 없다’는 주장부터 중국과 일본의 지식재산 인식 차이를 짚는 의견, 다른 유사 사례(팔월드 등)와의 비교까지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팰월드 예상하고 클릭했는데 진짜 포캣몬이네 ㅋㅋ

#게임#중국#포켓몬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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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2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헌터×헌터를 베낀 뱀서류 게임도 있던데, 저건 왜 소송 안 당하나?

  2. 익명

    게임 제작 기술도 많이 올라왔을 텐데 아직도 베끼기만 하네…(한숨)

  3. 익명

    기술은 올라가도 새로운 걸 만들어내는 능력이 없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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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저쪽은 지식재산 개념 자체가 우리랑 근본적으로 달라서, ‘베낀다’는 인식이 없는 듯.

  2. 익명

    중국에선 저작권을 창작자가 보호하려고 쓰는 게 아니라, 제3자가 선점해 소송용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

  3. 익명

    얘네는 늘 이런 베끼기 게임만 만드는 것 같다.

  4. 익명

    놀이 방식엔 특허가 없다(명언).

  5. 익명

    주술회전도 거의 그대로 베낀 게임이 있었지. 그런 광고가 유튜브에 버젓이 뜨는 게 문제다.

  6. 익명

    그냥 이미지·영상 생성일 뿐, 실제로 게임이 돌아가는 건 아니다.

  7. 익명

    오늘의 ‘짝퉁 시리즈’ 코너네요.

  8. 익명

    결국 목적은 개인정보 수집 같아 보인다.

  9. 익명

    공식 소개 영상 그대로 가져다 썼다. 완전히 싸움 거는 수준.

  10. 익명

    ‘좋은 건 그대로 베끼는 게 예의’라는 가치관이 있다는 얘기도 들었다.

  11. 익명

    예전엔 닌텐도도 ‘놀이엔 저작권 없다’며 비슷한 게임을 만들던 시절이 있었지.

  12. 익명

    빨리 베껴서 빨리 만들고 빨리 벌자는 태도, 이런 건 사라져야 한다.

  13. 익명

    이 분야에선 팔월드를 만든 일본 쪽이 한 발 앞선 느낌.

  14. 익명

    ‘짝퉁몬스터, 잡았다!’

  15. 익명

    광고 보고 웃고 넘길 순 있어도, 다운로드는 하지 마라.

  16. 익명

    이런 걸 보면 팔월드는 분위기만 비슷할 뿐 게임성은 달라서 그나마 낫다.

  17. 익명

    광고에서 ‘포켓몬 최신작’이라고까지 말하니 완전히 아웃. 개인정보 빼가려는 느낌이다.

  18. 익명

    일반인에겐 몬스터면 다 포켓몬처럼 보일 뿐이다.

  19. 익명

    법과 규칙이 약한 나라에 뭘 기대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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