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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비’(수요비의 다운타운), 역대급 미친 기획을 생방송으로 송출

TBS 계열의 인기 예능 '수요비의 다운타운'(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이 전례 없는 파격적인 생방송 기획을 선보여 시청자들 사이에서 찬반논란이 뜨겁다. 지난 21일 방송에서는 개그 콤비 '키시타카노'의 멤버 타카노 마사나리가 방송 시간 내에 10미터 고공 다이빙에 다시 도전하는 '리벤지 기획'이 실시간 중계되었다. 인터넷상에서는 "역시 수요비답다"며 즐거워하는 목소리와 함께 "왠지 불쌍하다", "레이와 시대에 이래도 괜찮은가?"라는 우려의 반응이 엇갈렸다. 이날 방송은 사전 예고 없이 시작되었으며, 화면에 '생방송' 자막이 띄워진 채 수영복 차림에 안대를 한 타카노가 다이빙대에 서 있는 모습으로 포문을 열었다. 진행을 맡은 히비 마오코 아나운서의 질문에 자신이 생방송 중임을 깨달은 타카노는 "이거 생방송이야? 진짜 생으로 하는 거라고!?"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저런건 진짜 죽을 수도 있지 않나 ㅋ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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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8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전 국민이 응원한다고? 난 응원 안 했는데? ㅋㅋㅋ

  2. 익명

    진짜로 수영했던 파트너 쪽이 훨씬 적임자 아님?

  3. 익명

    안전장치 확실한 번지점프랑 다르게 고공 다이빙은 자칫하면 사람 죽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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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무슨 소리야, 다이빙한다고 안 죽어;; 오버하지 마라 좀.

  2. 익명

    평소에 검도 한다더니 이런 상황에선 하등 쓸모가 없구만.

  3. 익명

    다음 주에도 한다는 부분만 웃겼음. 나머지는 뛰든 말든 대충 예상 가는 전개라...

  4. 익명

    마츠모토 없으니까 제작진이 기획을 진짜 쓰레기같이 하네.

  5. 익명

    이번 기획의 가장 큰 문제는 타카노가 뛰든 말든 노잼이었다는 거임. 기획 단계부터 실패야. 매번 재밌을 순 없겠지만 노잼이면 빨리 손절해야지, 다음 주에도 이러면 진짜 노답임.

  6. 익명

    댓글에 방구석 코미디 평론가들 납셨네ㅋㅋ 제일 꼴 보기 싫다 진짜.

  7. 익명

    낮은 단계부터 연습이라도 좀 시키고 올리지 그랬냐.

  8. 익명

    타카노의 무한 생방송... 한 8주 차쯤 되면 아무도 안 본다에 한 표 던진다.

  9. 익명

    8주까지나 갈 것 같음? 3주 차에 역대 최저 시청률 찍고 끝날 듯.

  10. 익명

    위에 8주라고 한 건 '엔들리스 에이트' 패러디한 거잖아 멍청아ㅋㅋㅋ

  11. 익명

    비호감 이미지였던 타카노 세탁해 주려고 만든 기획 같은데... 진짜 괴롭힘이었으면 소속사가 막았겠지. 본인이 실력도 없으면서 몸 사리는 거 보니까 그냥 정떨어짐.

  12. 익명

    불쌍하고 자시고 뛰면 뭐가 재밌는데? 안 뛴다고 징징대는 건 또 뭐가 재밌고? 결국 곤란한 처지에 놓인 연예인 보고 낄낄거리는 바보들이 만들고 바보들이 보는 기획임.

  13. 익명

    난 재밌었는데? 역시 남 괴로워하는 거 보는 게 꿀잼이지.

  14. 익명

    그냥 순수하게 노잼이었음. 다음번에도 못 뛰면 타카노는 TBS 영구 출입 금지 시켜라. 그 정도 배수진은 쳐야지.

  15. 익명

    '이걸 생방으로 한다고? 대박ㅋㅋ' 하는 초반 임팩트만 있고 내용은 텅 비어서 보는 내내 지루했음.

  16. 익명

    제작진이 선을 좀 넘네. 이러다 프로그램 종영 크리티컬 맞을 수도 있을 듯.

  17. 익명

    남 괴롭히고 독설 내뱉는 거 말고는 웃길 줄 모르는 프로듀서 수준.

  18. 익명

    초반에만 잠깐 봤는데 샤우팅으로 시간 때우더니 결국 안 뛰고 끝났냐? ㅋㅋㅋ

  19. 익명

    어차피 뛰어봤자 별로 안 웃길 듯. 이상한 포즈로 떨어진다고 해도 뭐 그닥...

  20. 익명

    아재가 뛰든 말든 알 바냐고ㅋㅋ 그냥 다른 기획이나 해라.

  21. 익명

    다운타운 제작진은 언제까지 이런 음침한 가혹행위를 예능이라고 우길 생각일까.

  22. 익명

    궁시렁대다가 결국 뛰는 게 개그맨의 정석 아님? 불평만 하다가 끝나면 진짜 의미 없다.

  23. 익명

    옛날에 바다에 버스 빠뜨리고 퀴즈 내던 시절에 비하면 애들 장난 수준인데 왜 다들 난리임? 지미 오니시는 번지점프 하다가 얼굴 피 칠갑 된 적도 있었다고.

  24. 익명

    X(트위터)에 괴롭힘이라느니 뭐라느니 하는 '선비'님들 겁나 많네. 개그맨한테는 이런 기획이 천금 같은 기회인데, 그런 반응이 본인들 앞길 막는 괴롭힘이라는 걸 모르나.

  25. 익명

    다이빙하는 게 '미친 기획' 소리 들을 정도면 요즘 TV 진짜 볼 거 없나 보네. 미스터 비스트가 훨씬 하드한 거 많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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