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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딸을 교살한 어머니, '마지막 만찬'으로 팬케이크 먹인 후 징역 25년 선고

2022년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 자택에서 당시 0~5세였던 세 딸을 교살한 혐의로 기소된 토야 히메카(29) 피고인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판결이 11일 나고야 지방법원에서 내려졌다. 검찰 측은 피고인이 자녀들과 동반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징역 25년을 구형하였다. 토야 피고인은 법정에서 '육아 고민이 있었다'고 진술하였으며, 변호인 측은 심신상실 상태였음을 들어 무죄를 주장하였다. 사건 당일인 22년 2월 10일 오전, 피고인은 친부에게 '역시 무리일지도 모르겠다'는 라인 메시지를 보낸 뒤, 평소 아이들에게 주지 않던 레토르트 카레와 도넛, 장난감이 포함된 팬케이크 등을 구입하였다. 피고인은 '자살할 생각이었기에 마지막으로 아이들을 기쁘게 해주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같은 날 오후 1시 50분경 장녀와 차녀에게 팬케이크를 먹이는 모습을 촬영하였으며, 해당 영상은 아이들의 생전 마지막 모습이 담긴 증거가 되었다.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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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0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이 세상은 복불복 게임인가. 다 같이 평화롭게 지내면 좀 좋아.

  2. 익명

    나무 위에 서서 아이를 바라보는 것, 그것이 부모라는 한자의 뜻이다. 부모의 사명은 자기희생을 통해 분신인 아이를 키워내는 것이다.

  3. 익명

    '평소엔 안 주던 음식'이라니... 유기농 고집하던 사람이었나? 애들 건강하게 키우려고 그랬을 텐데 정작 죽이다니 앞뒤가 안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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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이런 게 판례로 남으면 앞으로 애 둘 정도 죽여서는 사형 안 나온다고 생각하겠네. 요즘 이상한 판결 내리는 판사들이 너무 많다.

  2. 익명

    할머니 소리도 못 들어보고... 돈도 문명도 없던 시절에 악착같이 살아남아 대를 이어준 조상님들이 보시면 기가 차시겠어.

  3. 익명

    살아남은 엄마한테는 사형이 차라리 구원이었을지도 모른다. 육아 고민이나 경제적 문제는 사회가 시스템적으로 해결해줘야 할 문제다.

  4. 익명

    일본은 '엄마 할인'이 확실하네. 살기 참 좋은 나라야.

  5. 익명

    조상님들이 단체로 등짝 스매싱 날리면서 '이 한심한 놈아!' 하실 듯.

  6. 익명

    진짜 장난하냐? 화나네.

  7. 익명

    니들이 그녀의 심정을 알아? 물론 나도 모르지만.

  8. 익명

    모성애에 너무 환상을 갖지 마라. 육아가 무리라면 언제든 포기하고 내려놓을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9. 익명

    애 안 키워본 사람들이나 욕하지... 아, 물론 나도 안 키워봤다.

  10. 익명

    무기징역이 종신형은 아니라고. 말하자면 언제든 다시 기어 나올 수 있다는 뜻이다.

  11. 익명

    치밀하게 계획해서 3명을 죽였는데 징역 25년? 누구는 1명 죽여도 무기징역이더만, 이것도 수저 차이냐?

  12. 익명

    지지고 볶고 싸우더라도 살아만 있었다면 오늘도 북적거리고 좋았을 텐데... 나무아미타불.

  13. 익명

    팬케이크 먹인 것도 불쌍해 보이려고 빌드업한 거 아님? 진짜 쓰레기다. 왜 사형 안 시키냐.

  14. 익명

    마지막 만찬으로 팬케이크라니 진짜 사이코패스 같다. 아이들은 죽어서도 인간 미만 취급이네. 법은 애들을 어른의 절반쯤으로 보는 건가?

  15. 익명

    자식들은 차가운 땅속에 묻혔는데 엄마는 감옥이라는 구멍 속에서 살겠구나. '엄마 추워, 무서워' 하는 소리가 평생 들릴 거다. 지옥에서 살아라.

  16. 익명

    육아 포기할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 시설에 맡겨진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냥 핑계일 뿐이다.

  17. 익명

    일본은 친권이 너무 무소불위야. 애 갖고 싶어도 못 갖는 사람들한테 입양 보낼 생각은 안 해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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