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출생아 수 66만 명대 진입... 일본 정부 예상보다 16년 앞당겨진 '저출산 쇼크'
일본의 인구 감소 속도가 정부의 예상을 비웃듯 가팔라지고 있다.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인구동태통계 속보치를 분석한 일본종합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일본의 연간 출생아 수는 약 66.5만 명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었다. 이는 당초 정부가 상정했던 저출산 추계보다 무려 16년이나 앞당겨진 수치로, 일본 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주고 있다.
이와 더불어 2025년 혼인 건수 또한 48.5만 쌍에 머물 것으로 보여, 향후 출생아 수 회복 또한 불투명한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경제적 불안정과 가치관의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인구 절벽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그냥 이후 세대는 로봇 굴리면서 소수정예로 행복하게 사는게 답인듯

익익명
결혼 안 하는 놈들은 다 무슨 무슨 오타쿠들임. 최애 활동이니 뭐니 하면서 쓸데없는 콘텐츠에나 돈 쏟아붓고... 어른들이 너무 오타쿠화, 유아화됐어. 자기 욕심에 빠져 있을 뿐임. 거기다 인터넷이 부채질하고 있고.
익익명
급여 격차가 너무 심해져서 극소수 고액 연봉자랑 나머지 밑바닥 인생들로 양극화됨. 애 낳고 키우는 건 이제 부자들의 도락이 됐으니 저출산은 당연하지. 이 나라는 이제 끝장이야!
익익명
애 낳을 나이대는 아직 젊어서 월급도 적고 학자금 대출도 안 끝났는데 무슨 수로 낳냐. 한 명 낳으면 월세 보조, 둘째 낳으면 쌀 지급, 셋째 낳으면 대학까지 무상 지원 같이 낳을수록 개이득인 제도가 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