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얼마에 팔려?" 훔친 체인소 챗GPT에 물어보다 덜미 잡힌 일본 지능캐들
요즘 AI가 대세긴 한데 범죄자들 지능은 오히려 퇴보하는 건가 싶네... 일본에서 21살 무직 듀오가 절도 혐의로 잡혔는데, 잡힌 과정이 ㄹㅇ 코미디임.
얘네가 시설에 몰래 들어가서 체인소랑 예초기를 훔쳤거든? 근데 빡대가리들이라 이게 얼마짜린지 몰랐나 봐. 그래서 챗GPT한테 훔친 물건 사진 딱 찍어서 올린 다음에 "이거 얼마에 팔 수 있냐?"고 물어봤다 함 ㅋㅋㅋ
결국 한 놈이 다른 집 서성이다가 현행범으로 잡혔는데, 경찰이 폰 압수해서 분석해 보니까 챗GPT랑 장물 시세 상담한 내역이 그대로 나온 거임. 훔친 물건들은 어디다 버렸는지 보이지도 않는데, 2만 엔(약 18만 원) 벌어보려다 인생 로그아웃하게 생겼음. AI도 이런 질문 받으면 황당해서 처리 못 할 듯.

익익명
지명 이름이 마에바시라길래 앞가리개(마에바리) 안 한 줄 알았네 ㅋㅋㅋ
익익명
바지나 내리면 된다는 소리인가?
익익명
자칭 똑똑하다는 히로유키 키즈들이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