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6명 와서 3명만 주문, '1인 1메뉴'는 상식인가?
일본의 한 카페에서 여성 손님 6명이 방문해 3명만 음료를 주문하고 나머지는 물만 마시겠다고 한 사례가 SNS에서 논란입니다. 결국 가게 측이 입점을 거부했으나, 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1인 1주문'이 당연한 매너인지에 대해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대다수는 명확한 규정이 없더라도 자리를 차지하는 만큼 주문을 하는 것이 영업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는 반응입니다.
일본의 한 카페에서 여성 손님 6명이 방문해 3명만 음료를 주문하고 나머지는 물만 마시겠다고 한 사례가 SNS에서 논란입니다. 결국 가게 측이 입점을 거부했으나, 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1인 1주문'이 당연한 매너인지에 대해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대다수는 명확한 규정이 없더라도 자리를 차지하는 만큼 주문을 하는 것이 영업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는 반응입니다.
카페에서 와드링크 주문은 일종의 장소 이용료다. 최소한의 비용은 지불해야 한다.
그 정도로 돈이 없으면 왜 굳이 카페에 들어오려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주문하지 않은 사람은 손님이 아니다. 일행이 주문했다고 해서 본인까지 손님 대접을 받으려는 건 착각이다.
가게에 적혀 있지 않으면 뭐든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카페 음료 가격에는 자릿세가 포함되어 있다. 돈도 안 내고 자리를 점유하는 건 민폐다.
주문도 안 하면서 물은 마시겠다고 하는 태도가 정말 뻔뻔하다.
주문을 아예 안 하는 것은 최소한의 상식이 없는 행동이다.
공짜로 앉아서 물 마시고 화장실까지 이용할 생각을 하니 소름 돋는다.
저러고 들어와서 한두 시간은 수다 떨며 버티려고 했을 게 뻔하다.
돈 없는 학생들이나 할 법한 행동을 성인이 한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가게 앞에 '1인 1주문 필수'라고 명확하게 써 붙여 놓아야 이런 일이 안 생긴다.
물은 손님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이지, 아무것도 주문하지 않은 사람에게 주는 것이 아니다.
음료 한 잔 값도 아까울 정도면 그냥 집에서 모이는 게 맞다.
상식적으로 1인 1주문은 해야 한다. 주문 없이 자리만 차지하면 가게 입장에서는 손해다.
요즘 같은 시대에 매너를 기대하긴 어렵다. 그냥 자릿세를 따로 받는 게 낫다.
주문 안 하는 사람에게는 물값을 따로 비싸게 청구해야 한다.
직원이나 다른 손님들이 쳐다볼 텐데 민망하지도 않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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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입구에서 먼저 결제하고 입장하는 선불 시스템으로 바꿔야 저런 손님을 거를 수 있다.
익익명
갈수록 타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 같다.
익익명
음식점에 들어와서 아무것도 시키지 않고 앉아 있는 것은 명백한 영업 방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