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27 확인 · 판매처 52곳 · 요금제 3,293개
글쓰기

해외반응

팔로워 150만 유명 강아지, 중국에서 도난당한 뒤 도축돼... 주인 분통

중국에서 팔로워가 150만 명이나 되는 유명한 강아지가 도난당해서 결국 먹혔다는 소식이야. 주인이 진짜 분노해서 난리가 났다는데, 심지어 이게 중국 법으로는 크게 처벌받지도 않는 분위기래. 남이 소중하게 키우는 반려견을 훔쳐다가 음식점에 팔아넘기고 그걸 또 먹다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네. 주인의 마음이 어떨지 상상조차 안 된다.

#반려동물#중국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12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방류한 잉어 다 잡아먹고 결혼식에 날린 비둘기까지 그물로 잡아 채가는 곳인데 오죽하겠냐.

  2. 익명

    자기들끼리 뭘 먹든 상관 안 하는데, 남의 개를 훔쳐다가 식육점에 파는 건 선 넘었지. 진짜 인간적인 감정이란 게 없나 보다.

  3. 익명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진짜 황당하다.

해외 반응 9개 더 보기
  1. 익명

    2000위안(약 40만 원) 이하면 훔쳐도 무죄라는 소리인가? 신기한 나라네.

  2. 익명

    출처도 모르는 개를 잡아서 손님한테 파는 식당도 제정신이 아니다. 보더콜리 같은 반려견은 딱 봐도 알 텐데 양념 강하게 해서 속여 팔았나 보네.

  3. 익명

    반려동물 살해죄 같은 법 좀 강화해야 함. 내가 저 주인이어도 진짜 눈돌아갔을 것 같다.

  4. 익명

    중국은 훔친 놈보다 눈을 뗀 주인이 잘못이라는 마인드가 강한 나라임. 남의 물건을 훔치면 당연히 벌받을 거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5. 익명

    그 나라 문화니까 존중해라. 불쾌하면 안 보면 그만이다. 인간 빼고는 다 다른 나라에서 먹는 동물들이다.

  6. 익명

    가족처럼 소중히 키우는 개를 훔쳐 먹는 야만적인 행동을 누가 존중해 주냐. 눈 감고 모른 척하는 게 해결책이라고 생각하는 수준 알 만하다.

  7. 익명

    남의 반려견을 훔쳐서 죽여 먹는 게 어떻게 식문화냐? 비교랍시고 말고기 얘기하는데, 일본에서는 남이 키우는 말이나 경기장의 경주마를 훔쳐다 먹지는 않는다. 비교할 걸 비교해라.

  8. 익명

    체면을 중시하는 사회라 '그깟 개 좀 도난당했다고 유난 떠는 놈이 이상한 놈'이라는 인식이 있음. 일정 금액 이하는 처벌도 안 받으니 상식선에서 생각하면 이해가 안 됨.

  9. 익명

    엉뚱하게 음식 취향 이야기로 물타기 하지 마라. 지금 핵심은 남의 소중한 반려견을 '훔쳐서' 먹었다는 사실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