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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학생이 여성에게 특정 과자를 권했다가 체포된 황당 사건

카가와현 마루가메시에서 14세 중학생이 길가던 10대 여성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반복적으로 특정 행동을 요구했다가 체포됐어.

경찰에 따르면, 해당 학생은 지난 10일 오후에 여성에게 "연구에 참여해달라"고 말을 걸었고, 14일에는 "친스코(오키나와 전통 과자) 먹어줄래?", "이리로 와" 등의 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어. 현지 경찰은 이를 '향토 위해 행위 방지 조례 위반' 혐의로 보고 조사를 진행 중이야.

#교육#범죄#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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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1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정당한 이유 없는 요구라고? 중학생 장난 수준인데 너무 과한 거 아님? 이름이 '친스코'인 과자 이름을 불렀다고 처벌하면 상품 만든 사람도 처벌해야 하는 거 아닌가

  2. 익명

    오키나와였으면 그냥 넘어갔을지도 모르는데

  3. 익명

    헷갈리게 하는 행동도 수사 대상이 될 수 있고, 악의가 있다고 판단돼서 체포된 거겠지. 모조 칼도 총포법 걸리는 것처럼 상황에 따라 죄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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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친스코 대신에 타이야키(붕어빵) 먹어달라고 했어도 체포됐을까?

  2. 익명

    이런 사건은 '등'으로 뭉뚱그려진 부분에 진짜 위험한 내용이 숨겨져 있다고 들었음. 중학생 상대로 여죄까지 추궁하는 거 보면 단순 장난은 아닌 듯

  3. 익명

    정당한 이유 없이 의무 없는 일을 반복 요구했다고 체포라는 새로운 판례를 만들어줘서 고맙네. 여러모로 악용될 여지가 많아 보임

  4. 익명

    근데 솔직히 말장난 노리고 말한 거 다들 알잖아

  5. 익명

    잘생겼으면 용서받았을 텐데. 결과적으로는 그냥 끈질긴 녀석이었던 건가.

  6. 익명

    잘생겼든 아니든 당하는 사람이 불쾌하다고 느끼면 체포되는 게 당연하지

  7. 익명

    간츠에 나오는 네기 보즈(파 머리 외계인) 같은 애가 상상되어버렸어

  8. 익명

    이제 이 녀석 학교에서 별명 무조건 '친스코' 확정이다. 고등학교 가고 대학 가서도 평생 따라다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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