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ㅣ발

내가 2월에 삼성놋북을 삿거든 받아서 보니까 파티션이 2개뿐이네?

그래서 파티션을 나눴는데 실수로 파티션을 동적파티션으로 나눴네?? 슈ㅣ발

이때부터 재앙이 시작됬지 ㅋ

그래서 복구를 시도했는데 복구모드로 진입이 안되...

결국 1주일만에 센터를 갔지

기사가 하는말이 복구영역설정해두면 파티션 2개밖에 못나눔, 파티션 나누면 복구영역도 깨짐 ㅇㅇ.

슈발 예전처럼 복구 씨디를 줬으면 이런거 다 필요없을텐데..

아무튼 그날이 토요일이었는데 복구영역심는게 5시간정도? 걸린다네..

무슨 파티션나누고 백업이미지뜨는데 그래 걸리나 싶더라.

그래서 다음주에 받아오기로하고

다음주에 나 대신 부모님이 받아왔는데

슈ㅣ발 기사색기 300G 하드를 100G 200G 로 나눴났네 이시발

결국 파티션 나누기위해서 복구영역 버리고 어둠의 윈도우 세봉을 깔게 됬지 ㅇㅇ.

시발 나중에 서비스점수 달라고했을때 한소리 할라다가 기사 고생한거 생각해서 그냥 참았음.

 

한줄요약 : 대기업 하드는 파티션 2개만 가능 ㅇㅇ. 그리고 복구씨디는 왜안주냐 이생키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