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신남 '바가지 긁는 고양이'에 빠지다[한겨레][매거진 esc] 커버스토리20~30대 싱글남 3명에게 듣는 '왜 고양이인가'"수많은 독신남들이 '고양이 옷장'에서 뛰쳐나오기(coming out) 시작했다." 2008년 10월3일치 미국 <뉴욕 타임스> 기사 중 한 대목이다. 이제 남자의 가장 친한 친구는 골든 레트리버(개의 품종)가 아니라 털 폭신폭신하니 껴안기 좋은 고양이라고Daum | 한겨레

옆에 아이는 털관리 인듯.

ㄳ.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