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술마시고 술병으로 똥을 물싸듯 30분간격으로 쌈 친구랑 자취할때
친구놈이 나 미친줄암 그때 아침부터 그런게 저녁6시 저녁먹기전까지 그럼 5시경에 약사와서
먹었는데 그날 설사땜에 술병땜에 수업도 재끼고 왜냐하면 수업도중 튀어나올것 같았거든 30분 간격이야 아 죽어 사람 탈진하고
똥고 후장이 헐어헐어 존나 따끔거리고 휴지로 닦지도 못하고 샤워기로도 닦지도 못하고 미친다
예전에 술마시고 술병으로 똥을 물싸듯 30분간격으로 쌈 친구랑 자취할때
친구놈이 나 미친줄암 그때 아침부터 그런게 저녁6시 저녁먹기전까지 그럼 5시경에 약사와서
먹었는데 그날 설사땜에 술병땜에 수업도 재끼고 왜냐하면 수업도중 튀어나올것 같았거든 30분 간격이야 아 죽어 사람 탈진하고
똥고 후장이 헐어헐어 존나 따끔거리고 휴지로 닦지도 못하고 샤워기로도 닦지도 못하고 미친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626807 | 391 | 0 | |||
| 626800 | 185 | 0 | |||
| 626780 | 173 | 0 | |||
| 626777 | 143 | 0 | |||
| 626773 | 203 | 0 | |||
| 626739 | 205 | 0 | |||
| 626737 | 154 | 0 | |||
| 626727 | 152 | 0 | |||
| 626713 | 167 | 0 | |||
| 626710 | 181 | 0 | |||
| 626704 | 457 | 0 | |||
| 626689 | 170 | 0 | |||
| 626663 | 155 | 0 | |||
| 626652 | 258 | 0 | |||
| 626633 | 203 | 0 | |||
| 626626 | 137 | 0 | |||
| 626619 | 148 | 0 | |||
| 626604 | 172 | 1 | |||
| 626589 | 182 | 0 | |||
| 626568 | 179 |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