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넘게 해본것
1. 다시한번 내려보긔 --> 시발 넘칠뻔함. 찰랑찰랑. 비데 노즐 입수 ㅠ
2. 철사옷걸이로쑤셔보긔 --> 본격적인 똥슬러시 제조뎀
3. 샤워기로 쏘기 --> 똥물 다튀고 시발
4. 뜨거운물 붓기 --> 똥물에서 김 모락모락 나면서 온집안에 똥까스 작렬
5. 철사 ㄱ자로 굽혀서 다시 쑤셔보긔 --> 슬러시.......
6. 페트병으로 쑤시긔 --> 본격적으로 손에 똥묻음
7. 뚜러뻥 붓긔 --> 슬러시 양 증가함
8. 비닐 씌워서 누르긔 --> 아...이건 정말....... 비닐 폭발하면서 화장실 똥천지의 원흉
기타 쑤시긔 내리긔 휘젖긔 다해봄
화장실 청소 존나 하고 몇시간 지낫으니 혹시나해서 물내렸다가
............
나 그냥 눈물만 난다
시발 니들이 내마음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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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으로라도........
염산 쓰면 파이프도 망가진다고 하는군요..
염산은 안되요~
그냥 이사가라
내가 아까도 말했듯이 확실한 방법이 아니면 시간과의 싸움인데
인내하지않았네
똥이 불때까지 기다려라
가만히 놔두면 변기안의 수위가 낮아지냐?
이미 불어터져서 슬러시됫다고
니땜에 똥까스 먹어서 목아프다 시봘로므흐허헣허으엉허응어
매 트라이얼 마다 달라짐
배관에 있는 똥이 전부 슬러시가 됐으면 물이 안내려갈리가 없지
너의 철사가 닿지않은 곳에 똥이 막힘
뚜러펑 같은 약품은 농도가 중요하니
물의 양을 조절했어야지
그리고 10시간 정도 인내를 했어야지
막 물내리고 그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