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왔냐면

마누라가 바람을 폈어

것도 집앞에서 피다 걸린겨 ㅇㅇ

남편인 죽여버린다 어쩐다 했나봐

마누라는 니가 상상하는 그런짓 안했다 ㅇㅇ

남편이 난 너랑 좋게 끝낼라 그랬다

왜그러냐 시발년아 ㅇㅇ

어휴 내가 이게 무슨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