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떄 언제지 여름에 수원에놀러갔었는데

역에서 한창놀다가 아 잘데가없는거야

그떄 여자4명남자3명정도섞여서 놀았는데

수원사는 새끼가 자기 통금있다고 새벽2시에 우리한테찜질방위치말해주고 감

찜질방에 걸어서 찻아들어갔는데

창녀촌지나서 가니까 존나허름한찜질방하나있더라

다음날그새끼죽일뻔

씨발민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