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떄 언제지 여름에 수원에놀러갔었는데
역에서 한창놀다가 아 잘데가없는거야
그떄 여자4명남자3명정도섞여서 놀았는데
수원사는 새끼가 자기 통금있다고 새벽2시에 우리한테찜질방위치말해주고 감
찜질방에 걸어서 찻아들어갔는데
창녀촌지나서 가니까 존나허름한찜질방하나있더라
다음날그새끼죽일뻔
씨발민망함
그떄 언제지 여름에 수원에놀러갔었는데
역에서 한창놀다가 아 잘데가없는거야
그떄 여자4명남자3명정도섞여서 놀았는데
수원사는 새끼가 자기 통금있다고 새벽2시에 우리한테찜질방위치말해주고 감
찜질방에 걸어서 찻아들어갔는데
창녀촌지나서 가니까 존나허름한찜질방하나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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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어딘지 대충 알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나도 알거 같은데 거기 골목 아직도 하냐?
진짜씨발 일행이 술이확꺠면서 전진함
그리고 서로존나민망함
터미널 골목 말하는거같은데 빡촌 지나서면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