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는 퍼즐 게임, KAROSHI(과로사).이 게임 과로사(過勞死), 또는 카로시(Karoshi)는 자살하는 것이 목적인 미니 퍼즐 게임이다. 회사원으로 짐작되는 네모반듯한 캐릭터를 움직여 철제 박스 밑에 깔리게 하거나, 추락시키거나, 가시에 닿게하는 식으로 자살에 성공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간다. 대다수의 게임이 상대를 죽이거나 탈출하는게 목적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꽤나 참신한 발상이 아닌가? 죽을때는 피가 튀면서 콰직 소리가 난다. 별로 심각한 게임이라고 하기는 뭐 하지만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건 아닐지도 모르겠다. [ 다운로드 ] 제작자 홈페이지 (영어) 이 게임의 포인트는 발상의 전환을 요구하는 퍼즐들에 있다. 꼬여서 풀기 어려운 퍼즐을 죽어라 푸는 느낌보다는 여기선 어떻게 죽어야할까? 가볍게 돌파구를 찾아보는 것이다. 한마디로 풀 맛이..읽는 공간

뭐 다들 해봤겠지만 혹시라도 안해본 잉여가 있을거같아서

죽으면 된다

1, 2는 할만한데 factory는 재미ㅇ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