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고 있었는데 1시쯤 형이 술먹고 들어 오더래
그래서 '왔구나'하고 다시 눈감는데 형이 방에 들어오는 순간 개 젖같은 냄새가 나더래
그래서 뭔냄새가 이형새끼가 하수구에서 구르고 왔나
"아 형 왔어"
"어 미안 깼냐 옷만 갈아입고 나갈께 자라"
근데 형이 양말을 그냥 방에다 벗어두고 나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냄새가 잠을 못잘정도라 양말을 밖에다 투척 했는데 냄새는 그래도 나고
손에 냄새까지 배겨서 괜히 빡돌아서 형이랑 싸웠데 미친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3
응응?
막상 글로 쓰니까 안웃기네 존나게 웃겼는데
d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