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졸업생인데 학교가 신설이라 내가 다닐때도 공사해갖고 몇명 전학갔음..
2학년땐 태권도부 샤워실도 잇었고 체육시간 끝나고 엘레베이터도 탔음..물론 원래 타면 안되지만 걍 타도됐음 안걸림
시설 개 쩔었는데 그 당시엔 두발도 분당에서 제일 안잡았을듯..머리 젼내 길게 하고 다녔었고..
3학년땐 교사들이 군주게임 쳐하고 학생이 해피머니상품권 당첨됐는데 교사가 먹을라다가 걸리고
야자시간에 교무실 가보면 선생들끼리 노트북으루 스타쳐하고 있고 시망이였음
댓글 8
ㅇㅇ.
공립이었음? 그리고 좋은동네 사네,..
집값이 최소 7억은 넘을듯..
나도 일산은 모텔이 많아 캐 쓰레기라 살긴 싫고 분당에서는 살고 싶다,.
야탑동이라고 32평이 5
6억인 반면 서현은 78억넘을걸 역에 따라 다르지 정자동가면 10억일테고님 집은 최소 5~6억 이라는 말이네연 ㅋ 부자네연 ㅋ 일반 봉급자나 서민이 돈모아가꾸 5억짜리 집사기가 정말 힘든데.
부럽지않은자랑이다
태권도부에 여자밖에 없었는데 샤워할때 여자들이 들어와주길 바랬는데 한번도 안오더라
분당 d 고등학교가 어디야
학교이름말해도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