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씨발 오늘도 기분이 좆같네여
아아, 이거슨 그대가 머물고 지나간 마음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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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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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2045 | 까먹음 | 또깝친다 | 조회137 | 추천0 | |
| 762042 | 너와 ㅁ머ㅜㄹ물던 작은의자위엔 | 또깝친다 | 조회150 | 추천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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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2022 | 내가 죽일놈이지뭐 씨발 흐흐흑(1) | 다듀민우 | 조회517 | 추천0 | |
| 762015 | 휴 씨발 오늘도 기분이 좆같네여(1) | 우울민우 | 조회149 | 추천0 | |
| 762012 | 가니까 난 성격이 너무 물러서 넌 항상말해 남자니까 뒤로 좀 물러서 | 횽나 | 조회336 | 추천0 | |
| 762009 | 한 번 화내면 뒤끝 장난 아냐 적어도 2주는 | 횽나 | 조회174 | 추천0 | |
| 762006 | 명품 쇼핑 할 때처럼 깐깐해 니 기준은 | 횽나 | 조회195 | 추천0 | |
| 762003 | 왠만한 싸움에는 상처도 잘 안나 이젠 | 횽나 | 조회243 | 추천0 | |
| 762000 | 이런 광경이 너무 익숙해 이젠 | 횽나 | 조회151 | 추천0 | |
| 761997 | 그래도믿고 네가 어디에서 누구와 뭘 하든지 다눈감아줬는걸 너만의 남자로 니앞에설 | 또깝친다 | 조회137 | 추천0 | |
| 761994 | 나는 고개를 쳐 박고 한 숨 쉬어 핸들을 안으면서 | 횽나 | 조회166 | 추천0 | |
| 761991 | 너는 뛰쳐나가 차문을 부술듯이 닫으면서 | 횽나 | 조회624 | 추천0 | |
| 761988 | 이런저런 같잖은 핑계로 너만바라보던 내게로부터 멀리떨어지길바란걸 알고있어 | 또깝친다 | 조회153 | 추천0 | |
| 761981 | 너때매난항상 일손을놓고 널기쁘게해줄생각만했어 베싸메보꼬 | 또깝친다 | 조회158 | 추천0 |
횽나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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