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맛킹..

인간의 상식으로 도저히 생각해 낼 수 없는 추잡한 망상..

무슨 생각으로 찍으려고 한거지?

예술과 외설 논의 자체가 필요없는 수치짐 자극 행위.

그당시 돈이 궁했나? 아니면 협박을 당한건가?

아니면 친일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