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어리는 언어장애인을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말입니다.
농아(聾啞, deaf mutism) 또는 농아인(聾啞人)은 청각장애로 인해 말하지 못하는 언어장애를 갖고 있는 장애인을 통칭하는 말로, 넓은 의미에서 귀가 부자유스러운 사람(청각장애인)과 말이 부자유스러운 사람(언어장애인)을 통틀어 의미하며, 좁은 의미에서는
청각장애로 인하여 입으로 말하지 못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유전으로 인하여 생긴 선천적 청각 장애와 질병으로 인하여 생긴 후천적
청각장애가 있다. 농아인들은 수화,
구화, 필담을
대화수단으로 삼는다[1](한국농아인협회,1999).
농아 라는 좋은 말이 있습니다 ^^
댓글 9
ㅇㅇ
그러니까 벙어리가 청각장애인은 아니지요?
큰 의미로 청각장애인에 포함된다고 하네요
...좌표좀
http://www.e-welfare.go.kr/wp/news/viewRnwWelInfo.laf?path=/wfisc/wp/inf/rnw/html&content_id=204825&rn=3141&targetRow=¤tPage=&search_div=&findword=&cms_etc=00
저기에는 그런 내용이 없는데여...
벙어리라도 청각장애인이 아닐 수 있지 않나요?
그리고 언어장애인은 틀린말이 아니군요?
청각 장애(聽覺障礙)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상당히 떨어져 있거나 전혀 들리지 않는 상태의 장애이다. 미국 말하기 언어 듣기 협회(ASHA,
American Speech-Language-Hearing Association)에 따르면 청각장애는 "생리적 청각 시스템의
결손에 의한 청각 손실의 결과"이다.[1]
청각 장애의 정도는 관점에 따라 여러 종류의 단계 구분이 있다. 교육의
입장에서는 소리를 전혀 들을 수 없거나 잔존 청력이 있다하더라도 소리만으로는 의사 소통이 불가능한 경우를 농(聾)이라 하고 보청기와 같은 기구의 도움으로 잔존 청력을 사용하여 의사소통이 가능한 경우를 난청이라 한다.
잔존 청력이 있다 하더라도 소리만으로 의사 소통이 불가능한 경우 = 이게 속칭 벙어리라는 표현 아닌가요?
그리고 언어장애인⊂청각장애인이므로 말씀하신 질문은 참이 됩니다.
그렇다면 아랫글에 제가 잘못핶음ㅠㅠ이라고 댓글이라도 남겨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