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계신 팀장님 같이 생긴 형님이 쓰러졌는데
알고보니 자는게 아니라 머리카락을 우려내는 중였음 ㅇㅇ.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 덮인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ㅇㅇ
ㅋ
ㅋㅋ
우려내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댓글 10
ㅋ
ㅋㅋ
ㅋ
우려내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