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사소한것이지만 한 사람의 말을 차분하게 끝까지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그 사람에겐 평생의 은혜가 될수 있다는것을 알았다
나도 학교에서 임원생활 5~6년정도 연속으로 했었는데
애들 말 듣기보단 권력이라는 미명하에 그냥 찍어내리기만 했는데
이제 와 생각해보니 나 역시 그들과는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이 되네...
정치고 뭐고 바로 이전 국가최고공무원에게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비록 사소한것이지만 한 사람의 말을 차분하게 끝까지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그 사람에겐 평생의 은혜가 될수 있다는것을 알았다
나도 학교에서 임원생활 5~6년정도 연속으로 했었는데
애들 말 듣기보단 권력이라는 미명하에 그냥 찍어내리기만 했는데
이제 와 생각해보니 나 역시 그들과는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이 되네...
정치고 뭐고 바로 이전 국가최고공무원에게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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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ㅇㅇ.
분명히 호시싱은 내가 막 떠들때 칠판에 이름썼던 색휘 일꺼야
김제동영상이 뭔지 잘 모르지만
아무튼 남의 말을 조용히 들어주는것만드로도 상당히 의미가 있음 그사람의 마음을 열게 할 수 있으니까요 ㅇㅇ.
떠들었으면 넌 이미 운동장에서 오리걸음 10바퀴 하고 있었겠지
늬가 존경하는 사람 까는 건 아늬고
난 그놈이 그놈인 것 같음
존경한다고 썼었나?
존경해서 고개가 숙여진 게 아늬었냐?
몰라 됐어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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