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덕2ch.홀홀2010-05-18 12:44:33조회 578옛날에, 인도인이 경영하고 있는 카레집에 간 적이 있었다. 그런데 카레를 주문했지만 스푼이 나오지 않았다. 「아, 정말 여기는 본격적인 가게군!」 하고 감탄하고는 유쾌하게 손으로 먹고 있었다. 그리고 반 정도 먹었을 때 인도인 점원이 어이없는 얼굴로스푼을 들고 나왔다. 2008년도에 스크랩 했던 글이네. 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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