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제교육인가 뭔가 한다고 외부강사가 왔었는데.

수업 재미있게 하라고 학교쪽에서 강사한테 상품권을 좀 들려 줬나봐.

강사가 나보고 뭐 물어보길래 시바시바 해줬더니 상품권을 주섬주섬 꺼내더라고

한 장 줄 것 같았는데 두 장이나 주더라.

기분 졸라 좋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