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어무이가 고등학교 영어샘이라면서 선을 대뜸 보라고 했뜸.
나야 당근 여자 안 가리니깐 ok maam~! 하면서 기어나갔뜸.
근데 상대방 20분 늦게 나왔뜸.
나와서 앉자 마자 하는 말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차 어디다 두셨어요?!"
기분 좆 더러워지기 시작했는데 ....
그 뒤에 이어지는 콤보가 "연봉 얼마 받아요?!"
그리고 결정타가 "남자가 30 정도 되기 전에 1억은 모아둬야하는거 아닌가여?!"
후 ...... 그러면 내가 왜 너 같은 애를 선자리에서 보겠니 ㅠㅠ
댓글 11
오 나 매칭서비스 보니깐 리스트에 초딩교사-뭐시기공사직원-은행녀 있던데 나 좆망예약인가 ㅡㅡ;
나랑 선볼래? 나..나는 뭐....음...연봉 안따지고 밤에 잘해주면됨 ㅇㅇ
초딩교사와 공사직원에 은행 다니는 아가씨가 뭐가 아쉬워서 씹덕에서 오덕거리는 사람을 만나?!
넌 윤희를 추천해줄께 ^^*
단 제복 덕후랑 싸워서 이겨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선보고난담에도 애프터 똑같이 하면됨?? 결혼이면 좀 격이 있어보이는 번호따는법 없나요?
나 배운게 천한기술이라 ㅡㅡ;
진동승횽아가 잘모르는데 낵아 정력이 좀좋음 특징에 조낸 자세하게 기술되어있음 +_+
횽도 좀 좋다고 들었는데
_그럼 꼬추에다가 번호 적어서 보여주면 될듯!
이형이 오랜만에 존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신들린듯
횽 내가 고추 깔수있으면 번호 보여줄 필요가 없는뎅~ 좀더 현실적인걸로 부탁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