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간 내 피나 빨아먹을 기생충같은 촉수덩어리 일뿐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사랑하는 여자의 몸에서 나온 생명이라는게 ....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더라

그녀의 몸에서 떨어져 나온건 머리카락이나 소톱... 똥이나 오줌까지도 좋아하는데

그 배설물이 살아 움직이고 말까지 한다고 생각하니.. 으흐흐

쫌 귀여움 ㅇㅇ

내아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