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데도 아침에 고3 여고딩들 학교가던데

편의점 앞에서 친구 기다리던 이쁘장한 여자애가 배꼽을 만지작만지작 하더만.. 그 손가락 냄새 맡음....

그런뒤 나하고 눈이 마주치고.....어색한 시선 교환했음

내가 왜 더 부끄럽지?

이히히힝히이히힝히히히히히히히힣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