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별로없어서 음악크게틀고있었는데

가방에 태그기 꼿은 아저씨가 내 옆앞쪽에 앉은 아가씨2분앞에서 딸치더군요 ㅡㅡ;

가서 같이 칠까하다가 말았다는 ㅡㅡ;

역시 지하철은 버라이어티한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