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비니루장갑 2개 씌우고 씻고왓어
비니루봉지로 얼굴 문지르는 기분이란ㅋ
근데 부모님은 내가 다쳤다는 소리하기 전까지
내가 다친거 모르더라..
어젠 내가 붕대하고 있으니까
겜방손님들도 어?! 손가락 다쳤네요 라며 한소리씩들 해주던데 ㅋㅋ
하긴 ㅋ 한두번 있는일도 아닌데 ㅋㅋ
근데 기분이 다운되고 섭섭한건 어쩔수가 업ㅂ넹 ㅋ
방금 비니루장갑 2개 씌우고 씻고왓어
비니루봉지로 얼굴 문지르는 기분이란ㅋ
근데 부모님은 내가 다쳤다는 소리하기 전까지
내가 다친거 모르더라..
어젠 내가 붕대하고 있으니까
겜방손님들도 어?! 손가락 다쳤네요 라며 한소리씩들 해주던데 ㅋㅋ
하긴 ㅋ 한두번 있는일도 아닌데 ㅋㅋ
근데 기분이 다운되고 섭섭한건 어쩔수가 업ㅂ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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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ㅠ.ㅠ 손마니움직이지말앙 안 덧나게 ㅎㅎ
ㅠ.ㅠ 알게쓰미 ㅋㅋ 근데 맨날 쓰던 왼손을 봉인하려니까 막 안댐 ㅋㅋ
겜방손님들이 숑코한테 관심있어서 그런거임 ㅇㅇ.
꽤 이게 눈에 띄는거라 말이지 응근히; ...... 부모님은 나에게 관심이 업ㅂ다능얘기..ㅋ
ㅇㅇ
우울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