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께서 "1945년엔 무슨 일이 일어났나요?" 여쭙더라
"해방이요~"
"2차대전 종결요"
라는 대답이 나오는 와중에
한뇬이
"6.25요!"
'응?? 뭐이 싀발?'
죤나 당당하게 외치더군.
급 당황한 교수님께서 다시 손을 들어보라고 하셨지
"45년에 왜놈으로부터 해방됐다고 생각하는사람 손"
대부분 들었지
"45년에 6.25가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또 그뇬 혼자 당당하게 들더군
그 지랄병을 해놓고 수업시간 내내 쳐자고 딴짓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도록 맞고 3대 더 맞을년 같으니

댓글 4
ㅋㅋㅋㅋㅋ 나같으면 창피해서 나가겠다
어디서나 당당 하게 걷긔.
무식한년 뒤통수가
한대 갈겨주세요 하고 웃고 있길래
깽값이 없어서 못패고 그냥 나온게 한임
당_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