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생키들이랑 노래방가려고 밖에 세워놨는데

 

노래부르고 밤 11시정도에 나오니깐 어떤 씹호로생키가 뽀려갔더라공!!

(시발 나 노안이라 늦은시간에도 안쫒겨났다)

 

시발 어이가 없어서 열쇠들고 다른거 뽀리러 갔는데

 

그날따라 짭새들이 순찰 계속돌고 스쿠터근처엔 사람들 계속 오다녀서

 

포기!!

 

얼마후 다시 뽀리러 갔는데 열쇠 잃어버려서 접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