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기 쩌는 학창시절에
어찌저찌하여 주먹이 째져서 꼬맸는데
응급실 의사가 매일 근처 병원에 가서 소독받으라 하더라...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성형외과를 갔는데
간호사 누님들께서 자기네 병원은 소독해주는데가 아니라하면서
친절히 공짜로 소독해주더라...
그래서 다음날 고마워서 다른병원가면서 음료수 하나 사들고 전해주러 갔는데 또 공짜로 해주더라
뭐 그냥 그렇다고
반항기 쩌는 학창시절에
어찌저찌하여 주먹이 째져서 꼬맸는데
응급실 의사가 매일 근처 병원에 가서 소독받으라 하더라...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성형외과를 갔는데
간호사 누님들께서 자기네 병원은 소독해주는데가 아니라하면서
친절히 공짜로 소독해주더라...
그래서 다음날 고마워서 다른병원가면서 음료수 하나 사들고 전해주러 갔는데 또 공짜로 해주더라
뭐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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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우왕 그른그야?
가서 머라고 해야대나 ㅋㅋ 소독 좀 받으러 왔는데요... 해야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