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병신이 두가지 있다.
1. 컴터 조립해주는 병신
뼈빠지게 고생하고 발품팔고 노가다 하고
AS 존나 하지만
수 많은 의혹을 받게 된다.
특히 좆도 모르는 개병신 하나가 컴터 주인한테 헐 이걸 이가격에 했음? 미침?? 이런 말이라도 하고 지나가면
아 상상도 하기 싫다.
2. 폰사주는 병신
특히 스마트폰의 경우엔 더하다
좆같이 잠복하고 존나 귀찮은 가입서류까지 다 써주고 다 해줘봐야
고마운 줄 모른다
12개월이나 24개월 약정 걸려있음 그럼 그렇지 공짜가 아니였네 ㅎㅎ 라는 개드립이나 듣고
존나 귀찮기만 하고 빡만 돈다
귀찮아서 이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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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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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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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가는 글에도 공감 안하는데 추천 해주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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