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저리가라” M&A시장 뛰어든 ‘형님들’기업 인수·합병 시장에 뛰어들어 거액의 회삿돈을 횡령한 조직폭력배들이 적발됐다.공인회계사 김 모 씨는 지난 2006년 8월 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비상장회사의 명의로 대출을 받아 코스닥 상장사인 A사를 인수했다.김 씨는 이를 위해 8억여원에 불과한 비상장사의 2005년문화일보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