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존나 액정포함 상판이 덜컹덜컹거리고 그래서

존나 좆같아 내 힘으론 안됨. 시발 고딩이라고 계속 우기고 무시함.

그래서 엄마끌고감

엄마가 조목조목설명함

기사도 조목조목 답변해줌

근데 저번에 서울인가 어디 갔따오면서 북수원센터에 가서 물어본적이 있거든.

그래서 그거 얘기했는데 기사가

"그럼 거기서 교환받으시지 왜 여기로 오셨어요?" 라는 한마디 남기자마자

엄마 존나빡쳐서 모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쳐발리고 뷰티폰으로 교환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