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존내 바빠서 정신을 못 차리겠는데
늬들은 여기서 씹덕 거리고만 있다니 ...
부러워서 배가 아프면서도 측은해서 마음이 놓임
내가 지금 존내 바빠서 정신을 못 차리겠는데
늬들은 여기서 씹덕 거리고만 있다니 ...
부러워서 배가 아프면서도 측은해서 마음이 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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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바쁜데도
십덕거림에 낑겨드는 당신이야 말로.......-_-
이러니 주식이 떨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