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전말은 이러하다
등장인물-
오아시스십덕 A양
A양의 형이자 십덕봇 B씨
A,B의 모친
A양이 B씨에게 와서
휴대폰 팔았냐고 물어본다
B씨는 아니 이 아름다운 아이가 분명히 뭔가를 사달라고 하겠구나하며
팔았는데 이미 다썼음 ㅋ 이라고 대답
A양이 갑자기 화를 내기 시작한다
아 진짜 오빠는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게 하나도 없어 라고 하는데
십덕초기증세인듯하다
B씨는 그런 A양을 보면서 왜 그걸 물어보았니 라고 하자
A양은 아 진짜 오아시스 앨범 새로 나왔다고 지금예약면 3CD+1DVD에 39000원 밖에 안하는데 이것도 못사줘? 라고 하였다
B씨는 어 못사줌ㅋ
A양은 울면서 발을 일부러 쿵쿵거리면서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였다 게다가 문은 버라이어티하게 쾅닫는 센스까지 보여주었는데
그걸 본 A,B의 모친은
B야 가족카드 줄게 이걸로 쟤 사고싶다는거 사줘라 라고 한다
A양은 그날밤 아르헨티나 전을 응원하면서 해맑게 웃었다
댓글 10
결론은 동생이쁘냐?
살빼면 이쁠거 같긴함
존나 때려야겄네
어깨가 나보다 넓으네요
A양은 경기가 끝나고 다시 화를내기 시작하는데.....
하지만 앨범 결제내역을 보고 환하게 웃는데..
A양의 형...
ㅇㅇ
레알돋네근데
사줘도아니고 사내라말투넹
얘 시집가면 남편 뒤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