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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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8789 | 이불밑에 깔려있던 깔깔이를 입으니까[2] | 루티에 | 조회257 | 추천0 | |
| 4928786 | 오늘따라 감성적이네. | 루티에 | 조회96 | 추천0 | |
| 4928780 | 그래서 말인데 이거 진짜 부러움 | 진범 | 조회113 | 추천0 | |
| 4928764 | 으아아아아아집에가고싶당 | 當_當 | 조회122 | 추천0 | |
| 4928743 | 17..[3] | 루티에 | 조회156 | 추천0 | |
| 4928726 | 이 씨발 나보고 일말상초 드립쳤던 새끼랑 연락 끊은게 아깝다 | 김30 | 조회249 | 추천0 | |
| 4928723 | 됐고 안구정화를 해보자[2] | 當_當 | 조회150 | 추천0 | |
| 4928697 | 뭐 아무튼 나는 헤어지고나서[2] | 루티에 | 조회147 | 추천0 | |
| 4928694 | 남자친구 보낼 때 아꼈던 눈물은[3] | 김30 | 조회131 | 추천0 | |
| 4928660 | 그러다가[1] | 루티에 | 조회102 | 추천0 | |
| 4928633 | 음. 내가 훈련단 두번 바래다줬는데 한번도 안울었음[4] | 김30 | 조회123 | 추천0 | |
| 4928630 | 나는 군대있을때[1] | 루티에 | 조회97 | 추천0 | |
| 4928620 | 그래. 그땐 둘 다 어렸었어. | 루티에 | 조회110 | 추천0 | |
| 4928582 | 이 씨발 생활반장 포상 바라고 견장 달았는데[3] | 김30 | 조회130 | 추천0 | |
| 4928579 | 전에 내 생일날 나 놀래켜준다고[2] | 루티에 | 조회98 | 추천0 | |
| 4928564 | 그러던 어느날이었어.[2] | 루티에 | 조회94 | 추천0 | |
| 4928557 | 갖고싶단거 사주고 먹고싶단거 사주고[3] | 루티에 | 조회89 | 추천0 | |
| 4928541 | 여자친구 있을때 정말 잘해줬었지.[1] | 루티에 | 조회126 | 추천0 | |
| 4928520 | 기다리는 고무신은 호구임[4] | 김30 | 조회130 | 추천0 | |
| 4928477 | 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5] | 當_當 | 조회137 | 추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