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다 방구석에 처박혀 있을 때 난 놀러다닌게 자랑

 

살짝 아는 분이 하시는 대학로에 있는덴데 까페도 하면서 저런 소품들을 직접 만듦

 

 

모니터 옆에 두고 자석으로 사진이나 메모 붙이는건데 만원대 후반이라 함 졸라 이쁜데 사진이 좆ㅋ망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