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25kg' 여대생, 신생아 조로증…"하루 60끼 먹고 생존" : 네이트 뉴스한눈에 보는 오늘 : 세계 - 뉴스 : 그야말로 생존을 위한 음식 섭취다. 키 157cm에, 몸무게가 고작 25kg인 미국 여대생 리지 벨라스케스(21)는 15분마다 음식을 먹고, 하루 60끼를 먹어야 살 수 있다. 그렇게 하루 5000~8000칼로리를 섭취하지만 그녀의 지방은 사실상 제로에 가깝다.미국 텍사스네이트 뉴스

 

 

 

 

 

 

 

 

 

 

 

 

 

 

 

 

 

 

 

 

 

 

 

 

 

 

 

 

 

빨리회복했으면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