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애들 북한가서 살아라” 외교당국자 막말천안함 사건의 대응 과정에서 전쟁 분위기를 조성한 이명박 정부에 대한 반발로 젊은 유권자층이 6·2 지방선거에서 ‘평화’를 호소한 민주당에 투표한 것을 놓고, 정부 고위당국자가 “이북(북한) 가서 살지”라고 ‘막말’을 했다. 아세안지역포럼(ARF) 참석차 베트남 하노이한겨레

 

미친 씨발 우리학교 늙은이 영어선생을 보는듯하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