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느님 엑스페리아 태워줌
옆으로 열리는 슬라이드와 쿼티자판은 여전히 병맛
뭐 나름 개념스마트폰이긴 한데 난 못쓰겠다.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 덮인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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