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원래 아는 곳인데
하사신인가 ㅋ로스인가 졸라 맛있다고 하길래..
맛이 변했나 하고 갔다가
둘 중에 한새끼 불러 남은음식 다 처리하라 하고 싶었다.
사람 입맛은 다들 다른듯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 덮인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ㅇㅇ
열무국수는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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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국수는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