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지 전쟁기념관 앞에 있는 중국집
11시에 열어서 4시에 닫았는데 요샌 좀 더 늦게까지 하는듯
만두랑 탕수육이 개념이고 짬뽕은 그냥 맛있는 편 정도
탕수육이 다른 탕수육과 다른데 찹쌀가루로 만든 광동식 탕수육 꿔바로우랑 비슷
근데 졸라 맛있음
보통 탕수육 먹으면 니글니글해서 한접시 더는 상상도 못하지만
이건 졸라 많은데도 둘이 먹고 또 먹고 싶음
아 먹고 싶네
삼각지 전쟁기념관 앞에 있는 중국집
11시에 열어서 4시에 닫았는데 요샌 좀 더 늦게까지 하는듯
만두랑 탕수육이 개념이고 짬뽕은 그냥 맛있는 편 정도
탕수육이 다른 탕수육과 다른데 찹쌀가루로 만든 광동식 탕수육 꿔바로우랑 비슷
근데 졸라 맛있음
보통 탕수육 먹으면 니글니글해서 한접시 더는 상상도 못하지만
이건 졸라 많은데도 둘이 먹고 또 먹고 싶음
아 먹고 싶네
댓글 5
뭔가 좀 허름해 보이긴 하군요..;; ㅎㄷㄷㄷ 그러나 맛만 잇다면 외관 따위야!~ 무슨 상관이 있으리오!!!
여기 유명하다해서 가려해쓴데...갈때마다 운이없는지...ㅠㅠ 못먹어보고 발길을...
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구분아자씨한테 얻어먹었는데 맛있었음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ㅇㅅㅇ;
4차례정도 가봤지만 탕수육 외엔 그닥.. 그리고 왠지 비싸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