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깜박하고 폰꺼놨거등..

근데 그놈 연락 주구장창 와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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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는 변치않고 꾸준히 연락하는데

 

난 점점 무덤덤해지는거같다..

내옆에 35 누님은 요즘 새 연애 시작하며 눈을 반짝반짝 거리고 설례여 하는데..

난 보면서도 감흥이 없다.

이렇게 연애세포가 죽어가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