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악마를 보았다 봄.

 

잔인하다 잔인하다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잔인. ㅇㅇ.

 

최민식 씨 연기 되게 잘하심.

끝나기 20분 전쯤? 경찰서 나온 곳이 우리 동네라는 게 자랑.

그 경찰서 앞에 있는 cgv에서 본 건 자랑인가.

사람들 막 튀어나오는 부분 찍을 때 직접 본 게 자랑.

차 액션신은 없었음.

합성한 듯.

그때 친구는 이병헌 씨 봤다고 하던데.

나는 못 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