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널 좋아해.."

"℡가리야..아..설마 나...나를?"

"너말고 내앞에 누가있어.."

꼬옥.. 이대로 안아버렸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언제 다시
안을수있을지 모르니까.

"우왓....℡가리야,,"

"말할게..사실 나 ℡가리의 그녀가 되어도 괜찮아."

"응.."

"알았으니까 이제 그만 풀어줘 부끄럽잔아."

"너 서투르구나.."

"℡가리.. 나빳어.."

그런 그녀가 너무 사랑스럽다
흐르는 눈속에서 나는 너무나 기뻐서, 잠시 그녀를 안은채로 떼어놓지 않았어

 

흐헣엏엏어 짱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