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5살 휴학생인데
엄마 빵 심부름으로 빵 사고 오는데
아파트 입구에서
중딩 5~6명 되보이는 새끼들이
담배를 그냥 막 피고 있더라??
(체격은 다 나만함)
그래서 내가 존나 뚫어지게 보니깐
중딩 새끼들이 "뭘 쳐다봐 시발새키야 빵이나 내놔봐"
이러더라 진짜 한대 쥐어박으려다가
불쌍해서 빵주고
엄마한테 돈받아서 빵사로 다시갔음
내가 25살 휴학생인데
엄마 빵 심부름으로 빵 사고 오는데
아파트 입구에서
중딩 5~6명 되보이는 새끼들이
담배를 그냥 막 피고 있더라??
(체격은 다 나만함)
그래서 내가 존나 뚫어지게 보니깐
중딩 새끼들이 "뭘 쳐다봐 시발새키야 빵이나 내놔봐"
이러더라 진짜 한대 쥐어박으려다가
불쌍해서 빵주고
엄마한테 돈받아서 빵사로 다시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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