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고 섬세한 포장에 김씨누나의 쪽지가 들어있었어 "옛날거에 멀쩡하지도 않아서 좀 미안. 그래도 잘쓰렴" -김씨- 마음이 참 따뜻한 누나신거 같아.. 일단은 스포티브 고장나서 잘쓸께여~ 사진은 동생폰카로 ㅜ
댓글 9
이야~ 김씨 'ㅁ')b
저거 올만에 보네 ㅋㅋ
저게 아직도 있네